영도 하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影島 河氏

하일을 시조로 하는 성씨. 1997년 하일이 미국에서 대한민국으로 귀화하면서 창씨하여 성립됐다. 한국으로 귀화하면서 로버트 할리 본인이 새로 만든 본관이다.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본관을 두고 있으며, 영도구는 하일이 처음 한국 생활을 시작한 장소이면서 부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라고 한다.

성씨의 한자는 물 하(河)이며, 바다로 둘러싸인 영도에서 착안하여 성씨를 물 하(河)로 선택했다고 한다.

영도 하씨의 인구는 시조인 하일 본인과 세 아들 하재선, 하재욱, 하재익 총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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